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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 Here We Go 하는게 좋을까요?현대차 울산 생산기술 직무가 최종 목표입니다!
지거국(중하위권) 자동차공학과 금년 2월 졸업 학점: 4.15(전공:4.18), 자격증: 산업안전기사, ADsP, 6시그마gb, 물류관리사, 토스 ih 수상: 학회, 졸업작품, 아이디어 경진대회, 소실험실 총 4개 현장실습 인턴 1달-자동차 부품 CAE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제작 회사 사용자 매뉴얼 업데이트 및 수정 업무 3년 학부 연구생-수소자동차 연료밸브, 이젝터 효율 관련 연구 2번(학회/논문 초록2)(회장 1년-외부 업체와 행정 및 재정 업무 전담) 주로 CATIA,CAD,ANSYS CFX 다룸, 방산 관련 프로젝트 1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3회, 졸업작품 수소차 연료밸브 효율 관련 연구로 수상 교육: 현대엔지비 배터리 교육, 코멘토 2차전지 공정기술 교육, 현재 현대차 H-모빌리티 클래스 파워트레인 수강 중 상반기 현대차 울산 생기 인적성 탈락, 기아 서류 탈락입니다. 오늘 here we go 프로그램 합격했는데 선매칭은 안됐지만 참여하는게 이득일까요? 1차 벤더들도 서탈 중
2026.05.29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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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펙만 보면 현대차 생산기술 직무 기준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으신 편입니다. 전공학점, CATIA·CFD 활용, 학부연구생 경험, 수소연료 관련 프로젝트까지 방향성이 잘 맞습니다. 특히 생산기술은 단순 성적보다 공정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데 연구·프로젝트 경험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Here We Go 프로그램도 참여하시는 게 좋습니다. 단순 교육보다 현대차 직무 이해도와 산업 흐름을 직접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소서와 면접 소재로 활용 가능합니다. 선매칭이 안됐더라도 현직자 네트워크와 직무 감각 얻는 데 의미가 큽니다. 다만 현재는 경험이 많아 보이는 대신 “내가 생산기술에서 정확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가 조금 흐릴 수 있어서 방향성을 더 선명하게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1차 벤더 지원도 병행하면서 실무 경험 확보 전략 가져가시면 충분히 좋은 흐름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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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Here We Go 참여 충분히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스펙이면 기본 경쟁력은 이미 꽤 좋은 편인데, 실제로 현대차 생산기술은 “현업 이해도와 직무 관심”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해당 프로그램 경험 자체가 자소서와 면접에서 좋은 소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지금까지 연구·학부연구생·CAE·수소 관련 경험은 많지만 실제 완성차 현업 접점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Here We Go 경험이 그 간극을 메워줄 수 있습니다. 생산기술은 결국 공정, 생산성, 설비, 협업 관점이 중요해서 현장 이해도가 큰 도움이 됩니다. 상반기 결과만으로 방향이 틀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서류와 인적성 변수가 워낙 큰 편이라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은 경험을 더 쌓으면서 “왜 생산기술인가”를 현업 언어로 연결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차 울산 생산기술 직무를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면 이번 현대 Here We Go 프로그램은 선매칭이 되지 않았더라도 무조건 참여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현재 훌륭한 학점과 학부 연구생 경험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적성과 서류 탈락을 겪고 있으므로 현대차그룹 주관의 활동을 통해 직무 연계성을 한 단계 더 보완해야 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현대차 현업 엔지니어들과 소통하며 생산기술 직무의 실무 트렌드를 직접 파악하고 자소서의 깊이를 다룰 수 있습니다. 1차 벤더 탈락에 낙담하기보다 과기부와 현대차가 보증하는 교육을 수료하여 울산 생기 면접에서 독보적인 무기로 활용하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참여하는 게 이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스펙을 보면 연구실 3년, CAE/CFD 경험, 수소차 관련 주제, 현대차 교육 이수까지 이미 자동차 공정/개발 직무에 맞는 스토리는 충분히 잘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도 서류에서 탈락하는 이유는 보통 역량 부족이라기보다 “현업 접점/직무 경험의 구체성 부족” 또는 “기업 입장에서 확실히 끌리는 한 방 경험 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자동차의 Here We Go 프로그램은 선매칭이 안 됐더라도 산업 이해도, 직무 경험, 네트워크 측면에서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금처럼 1차 벤더 서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현대차 계열 경험 1개” 자체가 서류 필터를 넘는 보완재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전제는 있습니다. 단순 참여만으로는 큰 변화가 없고, 프로그램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맡고 무엇을 성과로 남기느냐가 핵심입니다. 가능하면 CAE, 구조해석, 열유동, 배터리/파워트레인 관련 결과물로 정리해서 포트폴리오화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태에서는 “스펙이 부족해서 탈락”이라기보다 “차별화 포인트 부족”에 가까워서, Here We Go는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꽤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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